예약·계약예식 9개월 전
서브스냅 계약
메인 스냅과 다른 시점을 담는 서브 스냅 작가 계약. 보조 시선으로 더 풍성한 기록을 남깁니다.
📷 서브스냅 계약이란
메인 스냅과 별개로 본식의 또 다른 시선과 순간을 담는 보조 작가를 계약하는 단계입니다. 하객·디테일·감정 컷을 보완해 앨범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.
📅 적정 시기
본식스냅 계약과 비슷한 시기, 예식 약 9개월 전. 메인과 호흡이 맞는 작가를 함께 고려하면 좋습니다. 메인 작가가 서브를 추천하는 경우도 있어 함께 상담하면 편합니다.
✅ 준비 체크포인트
- 메인 스냅과 겹치지 않는 촬영 영역 조율
- 컷 수, 보정 스타일, 전달 시기 확인
- 예식장 동시 촬영 가능 여부 점검
- 메인 작가와의 동선 충돌 여부 확인
💰 예상 비용대
메인보다 합리적인 가격대가 많으며, 패키지로 묶으면 절감되기도 합니다. 메인과 함께 계약할 경우 할인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.
💡 실무 팁
서브스냅은 분위기·디테일 컷에 강점이 있습니다. 메인과 결과물 톤이 비슷한지 미리 확인하면 앨범 통일감이 좋아집니다. 두 작가의 촬영 위치가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조율해두면 결과물이 더 다양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