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바지 점검예식 1개월 전
본식 음원 웨딩홀 전달
선정한 본식 음원을 웨딩홀에 전달하는 단계. 형식과 순서를 정확히 공유합니다.
🎚️ 본식 음원 웨딩홀 전달이란
선정한 본식 음원을 웨딩홀 음향 담당자에게 전달해 당일 재생 준비를 마치는 단계입니다. 아무리 잘 고른 음악도 제때 재생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.
📅 적정 시기
예식 약 1개월 전. 식순과 음원이 확정된 뒤 전달합니다.
✅ 준비 체크포인트
- 순서별 곡과 재생 시점을 명확히 정리
- 웨딩홀이 요구하는 파일 형식 확인
- 곡 시작·페이드 구간과 볼륨 메모 전달
- 리허설에서 실제 음향으로 점검
💰 예상 비용
음원 전달 자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.
💡 실무 팁
파일명을 재생 순서대로(예: 01_입장, 02_축가) 정리해 전달하면 담당자의 혼선을 막을 수 있습니다. 가능하면 리허설 때 실제 스피커로 재생해 볼륨과 음질을 미리 확인하세요.